'네파' 청량감의 지존 '아이스 콜드' 티셔츠
2015-05-18취재부 
청량감을 극대화한 다양한 '네파'의 '아이스 콜드' 티셔츠





송창의가 다정다감한 로맨티스트의 댄디룩을 뽐냈다. ‘댄디라는 단어는 멋쟁이’ ‘맵시꾼을 의미하고, 18세기 말~19세기초 귀족층의 스타일을 본받으며 문학과 예술에 심취한 영극 증산층 남성 부류에서 유래 되었다. 청소년기 특징과는 반대로 침착함’ ‘수수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MBC ‘여자를 울려에서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대세 썸남으로 떠오르며 김정은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빠져들게 한 송창의(강진우 역)는 아픈 상처를 가졌지만 선량하고 순수한 미소를 갖고 있다. 선량한 미소 뒤 외로움을 간직한 김정은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송창의는, 김정은을 따뜻하게 바라본다. 다정다감한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뽐내는 송창의는 댄디한 스타일링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바른 생활 교사인 송창의는 극 중 역할에 맞춘 포멀한 스타일링을 주로 선보인다. 따뜻한 시선으로 김정은을 바라보던 그 순간도 송창의는 댄디함이 물씬 느껴지는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데님팬츠와 스포티한 소재의 아우터로 캐주얼룩이 될 뻔 했으나, 셔츠와 테일러드 칼라의 재킷으로 댄디함이 느껴지는 세미 포멀룩을 완성했다.


송창의의 재킷은 요즘 같은 간절기에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 송창의처럼 데님팬츠와 셔츠로 연출하면 댄디함이 느껴지는 세미 포멀룩, 클래식한 슬랙스와 드레스 셔츠와 매치해도 멋스럽다. 


한편, 송창의가 착용한 재킷은 이태리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페스포우의 타인 자켓으로 알려졌으며, 롯데홈쇼핑 공식 사이트(www.lotteim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