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리빙 편집숍 ‘런빠뉴’ 새단장
2015-05-18이슬 기자 ls@fi.co.kr




서래마을에 위치한 세라믹&인테리어 용품 편집숍 '런빠뉴'가 지난 7일 새단장을 마치고 리뉴얼 오픈했다.


'런빠뉴'는 '런던, 파리, 뉴욕'의 줄임말로 세 개 도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라믹 디자이너들의 퀄키(quirky)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패브릭 등의 인테리어 용품과 브로치 등의 패션 액세서리 제품까지 선보이며 아이템을 다양화했다.


리뉴얼한 매장에는 '마인하트(Mineheart)'의 신작 쿠션들과 최근 론칭한 디자이너 '에밀리 험프리(Emily Humphrey)'의 쿠션 및 티타올이 새롭게 전시됐다. 에밀리 험프리의 패브릭 제품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5층 리빙 편집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런빠뉴'에서 새롭게 론칭한 에밀리 험프리 제품 이미지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