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 서울 재즈 페스티벌과 함께 한다
2015-05-15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LF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2015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하 서재페)을 공식 후원한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번 서재패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진행된다.


'헤지스'는 현장 팝업 부스를 통해 재즈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팝업 부스에서는 '헤지스' 특유의 감성이 담긴 티셔츠, 에코백, 블랭킷 등 해당 기간 동안만 구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헤지스' 고객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컬처 클럽, 런던 아트 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선보인 '헤지스'가 올해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2015 서재패를 후원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유일한 의류 후원 브랜드여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2015서재패는 주말을 포함한 황금연휴 기간에 초호화 라인업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미카, 로이킴, 10CM, 에픽하이, 빈지노, 옥상달빛 등 국내 뮤지션들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