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IZ’와 모델 지망생들, 가로수길 누벼
2015-05-15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서울 가로수길에서 'UGIZ'를 입은 모델 지망생들이 거리를 누벼 눈길을 끌었다. 'UGIZ'가 공모전을 통해 출시한 그래픽 티셔츠 출시 기념 퍼포먼스를 벌인 것.


이날 퍼포먼스를 벌인 34명의 모델 지망생들은 에스팀 이스튜디오 소속으로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 출신의 모델 박슬기의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배운 프로페셔널한 워킹을 선보였다.


'UGIZ' 관계자는 "이번 가로수길 퍼포먼스는 예비 모델 지망생들과 함께 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모델 박슬기의 지도 아래 워킹을 펼친 학생들 덕에 'UGIZ'의 그래픽 티셔츠가 더욱 생기발랄하게 돋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