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 '모이몰른' 유모차 출시

2015-03-23 김경환 기자 nwk@fi.co.kr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의 유아복 및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이몰른(Moimoln)'은 S/S 시즌을 겨냥해 유모차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그래픽 멀티 유모차(6.8kg)와 애니멀 초슬림 휴대용 유모차(6.0kg) 등 2종의 유모차는 봄나들이하는 엄마들을 위해 실제 활용도가 큰 휴대용에 북유럽감성의 디자인을 강화했다.
 
인체공학적 소프트 그립을 사용했고 코너링에 용이한 앞 바퀴로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또 아기의 안전을 책임지는 5점식 안전벨트를 부착했으며 미세 먼지, 자외선 등을 차단하는 캐노피를 장착하는 등 기능적 요소를 강화했다.
 
그래픽멀티 유모차의 경우 탈부탁이 가능한 보조 시트를 장착했으며, 특히 보조시트는 오렌지 컬러의 북유럽디자인 제품으로 패션성을 더했다. 또 등받이는 최대 170도로 3단 조절이 가능하다.
 
애니멀 초슬림 휴대용 유모차는 그레이 컬러의 유니크한 패턴 시트로 개성을 더했다. 또 등받이 높낮이 조절레버를 통해 최대 130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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