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이탈리안 트위스트~

2015-03-23 노지영 기자 njy@fi.co.kr





 



신원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2015 F/W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올랐다.



지난 20일 ddp에서 진행된 이번 쇼는 '발레리오의 이탈리안 트위스트'를 콘셉으로 이탈리아 신구상회화 화가인 '발레리오 아다미'의 화풍에서 영감을 얻어 간결하고 섬세한 윤곽선과 강렬한 색체의 이탈리안 트위스트를 컬렉션에 담았다.



특히 2014 F/W에 이어 모델 장윤주가 뮤즈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장윤주는 모던한 느낌의 니트에 셔츠와 루즈핏 페그톱 팬츠를 더해 패셔너블한 면모를 과시했으며, 남자 모델로는 한승수, 정용수, 박형섭 등이 무대에 참여해 분위기를 돋구었다.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매번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하면서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 스타일을 브랜드만의 방식으로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2015 F/W 컬렉션 무대가 많은 관객들의 성원에 힙입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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