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애견 커뮤니티와 고객 초청 행사

2015-03-20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가 이색 고객 초청 행사를 열었다. 애견 온라인 커뮤니티 '우나더'와 지난 19일 역삼동 본사에서 만남을 가진 것. 이는  여성과 충견 이미지로 조합된 브랜드 로고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와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애견 커뮤니티 '우나더' 회원 중 20여 명의 회원과 애견을 초청해 봄맞이 애견 산책을 위한 패션스타일을 제안했다. 또 강아지 모형의 토피어리를 제작하고, 여성과 애견 이미지의 로고가 탄생한 배경도 소개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패션스타일 강의는 ISE 커머스 온라인몰의 최진희 스타일리스트가 맡아 애견 산책과 어울리는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또 플레지가든의 김고은 플로리스트를 초청해 강아지 모형의 토피어리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본부장은 "여성과 충견 이미지의 브랜드 로고와 브랜드 철학을 쉽고 친근감 있게 알리고자 애견 커뮤니티와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주최하겠다"고 말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영국 여성과 충견 잉글리시 코카스패니얼이 함께 걷는 모습의 심볼을 개발해 세련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철학을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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