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랑’, 챠콜 포어 블랙 마스크 출시
2015-01-29이슬 기자 ls@fi.co.kr




코딜에셋(대표 최장일)이 전개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디랑'이 신제품 챠콜 포어 블랙 마스크를 출시했다.


챠콜 포어 블랙 마스크는 참숯 추출물이 5% 함유된 블랙 마스크 시트가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발생시켜 각질과 노폐물을 흡착하고, 모공 스케일링 효과를 주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또한 대나무 추출물과 병품 추출물 성분이 함유돼 탄력없는 모공에 타이트닝 효과를 부여하고 부족한 수분감을 보충해준다.


신제품 챠콜 포어 블랙 마스크는 롯데백화점과 행복한백화점, 굿모닝시티, '디랑'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디랑'은 Dermatology(피부과학) + 함께라는 뜻의 우리말 '랑'이 합쳐진 것으로, 미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호주, 러시아, 싱가포르,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등 2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최근에는 한국무역협회로부터 수출경쟁력을 기준으로 부여하는 K+인증마크와 위생적 생산환경 및 품질 인정 우수화장품 제조관리 기준 CGMP(ISO 22716)를 인정받아 고품질 화장품 브랜드로 입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