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어디서나 멋스러운 ‘데이&나이트 룩’
2015-01-26허운창 기자 huc@fi.co.kr

 



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가 하루 종일 스타일을 놓치고 싶지 않은 남성을 위해 '데이&나이트 룩'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퇴근 후 자기계발이나 취미, 데이트 등 자신만의 갖고자 하는 비즈니스맨에게 어디서나 멋스러운 패션은 필수 사항이다.



편안하게 멋스러운 '놈코어룩'





'반하튼'는 자기계발을 위해 퇴근 후 학원이나 스터디 모임에 참석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놈코어룩을 추천한다. 놈코어 스타일의 니트 롱 카디건은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카디건과 함께 차분한 그레이 컬러로 전체적인 톤을 맞추면 도시적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좀 더 세련된 놈코어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시크한 가죽 소재가 더해진 블랙 코트가 제격이다. 디테일이 가미되지 않아 깔끔한 '반하트'의 블랙 코트를 스웻 셔츠와 코디하면 감각적인 스타일이 완성된다. 신뢰감을 전달하는 블랙 컬러는 누구나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고 어떤 아이템과도 말끔하게 매치 가능하다.




패션 감각 높여주는 '컬러&패턴'에 주목



하루 일과를 마치고 연인과의 데이트나 사교 모임을 즐기는 비즈니스맨들은 컬러나 패턴이 특징인 롱 코트를 추천한다. 트렌디한 버건디 컬러의 '반하트' 롱 코트는 직장에서는 개성 있는 비즈니스 룩을 연출, 퇴근 후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또한 포인트로 행커치프를 더해 이색적인 재미를 줄 수 있다.



매일 똑같은 의상이 질린다면 가끔은 과감한 컬러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레드 컬러가 고급스러우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주는 롱 코트, 독특한 체크 패턴이 남들과 차별화된 패션 센스를 표현한다. 이때 과하지 않은 패션을 선보이기 위해서는 하의나 구두, 가방 등은 컬러감이 없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반하트'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는 "새해를 맞이해 퇴근 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에 힘쓰는 남성들이 굉장히 많다"며, "2015 트렌드 놈코어 패션을 적용하면 회사에서도 학원이나 스터디 모임에서도 멋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