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틴', 헤리티지 담은 스페셜 라인 출시
2015-01-26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YK038(대표 권순영)의 여성복 '샤틴'이 16주년을 기념해 헤리티지를 담은 스페셜 라인 '샤티네 드 에리떼(Satinee de Heriter)를 선보인다.


프랑스어로 빛나는 상속이라는 뜻을 지닌 '샤티네 에리떼'는 '샤틴'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현 세대가 모두 공감하는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었다. 고급스러운 데일리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이 시대의 '워너 비 우먼'을 모토로 하고 있다.


'샤티네 에리떼'는 '쿠틔르'와 '데일리' 등 2가지 콘셉으로 구성됐다. 쿠튀르는 오드리햅번을 뮤즈로 럭셔리한 모던 드레스업, 절제된 디테일과 소재의 고급화로 예복의 업그레이드를 제안한다. 데일리는 편안하지만 우아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모던하게 재해석한 데이 웨어 룩에 고급스러운 소재와 편안함을 강조한 소재를 믹스매치한 것이 특징이다.


'샤틴'은 이번 스페셜 라인을 통해 기존의 고객뿐 아니라 활동적이지만 너무 스포티하지 않고, 고급스러우면서 편안한 데일리 웨어를 원하는 고객층까지 흡수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