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터키 반덤핑 관세 부과 연장
2015-01-23김경환 기자 nwk@fi.co.kr
폴리에스터 직물 등 합섬 장섬유 직물 대상


터키경제부는 21일자 관보를 통해 한국,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에 부과되고 있는 폴리에스터 직물 등 합섬 장섬유 직물(Woven Fabrics of Synthetic Filament Yarn)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 조치를 계속 연장한다고 공고했다.


이는 대상 국가에 대한 반덤핑 조치의 종료 재심(Expiry Review)에 대한 결과이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 당 중량이 110g을 초과하는 한국산 제품에 대해서는 14.64~40%, ㎡ 당 중량이 110g이하인 한국산 제품에 대해서는 4.39~12%의 반덤핑 관세가 수출 업체별로 계속 차등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