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바이' , 라이프스타일 더하니 매출 쑥쑥!
2015-01-23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지스바이' 롯데몰 동부산점이 오픈 하자마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매장은 영업 21일만에 1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롯데몰 동부산점 내 내셔널 브랜드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지스바이' 측은 동부산점에 트렌드에 맞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함께 선보인 것을 선전 요인으로 꼽았다. 이 매장에는 '룸 코펜하겐' '하우스 닥터' '노르만' 등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북유럽풍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지스바이' 관계자는 "'지스바이' 동부산점에는 3040들이 선호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직구하는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지스바이'를 여성복은 물론 남성복, 아동복,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패밀리 라이프 스토어로 성장시켜 올해 25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