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말리, 신세계 센텀서 ‘박신혜 사인회’
2015-01-19김성호 기자 ksh@fi.co.kr
피노키오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1월 25일 박신혜 팬 사인회 실시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가 오는 25일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박신혜 사인회'를 개최한다.


'브루노말리'가 제작지원에 참여하여 더 의미가 깊은 드라마 '피노키오'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인회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특히, 당일 사인회 참여 고객 중 1명을 추첨하여 박신혜 친필 사인이 들어간 '피노키오 가방'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의 기회를 제공한다.



'브루노말리' 팝업스토어는 드라마 '피노키오' 속 박신혜가 착용한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되었다. 1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10일간 운영되며, 해당 기간 동안 풍성한 고객 감사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벤트로는 10% 할인 및 브루노말리 회원 가입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4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50명에 대해서는 영화 초대권을 증정한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박신혜가 드라마 '피노키오' 종영 이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 행사인 만큼 부산 팬들과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며, "사인회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