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피타' 무스탕 PPL 효과로 완판행진
2015-01-15노지영 기자 njy@fi.co.kr






랩쇼메이(대표 정현)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주얼 '르피타'의 무스탕 제품이 PPL 효과에 힘입어 완판행진을 보이고 있다.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에 예원이 입고 나온 무스탕 제품이 완판된 데 이어 소녀시대윤아가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무스탕 제품도 디시인사이드 윤아갤러리에 노출된 후 불티나게 팔려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차별화된 디자인의 '르피타' 무스탕 650장(가격 17만 9200원)이 PPL 효과 덕에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캐주얼 '수스(SOOS)와 '르피타'를 전개중인 랩쇼메이는 지난해 총 185개 매장에서 7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