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린’, 빅백·미니백 할인 이벤트 실시
2015-01-05이슬 기자 ls@fi.co.kr





뉴욕 감성의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칼린'이 2015년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뉴욕 스타일 빅&미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칼린' 제품 중 빅백 3종과 미니백 4종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것으로, '칼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벤트에 엄선된 빅백 3종은 닥터백 형태의 메리분(Maryboone)과 심플한 사각형 실루엣의 유닉스(Unix), 곡선형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한 가고시안(Gagosian)으로 해당 제품의 라지 사이즈 구매 시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니백 4종으로는 복주머니를 닮아 클래식한 느낌을 자아내는 펫즐(Petzel)과 고급스러운 사첼백 디자인의 가비(Carvey) 스몰 사이즈, 클러치 겸용 숄더백으로 활용 가능한 제이카시올라(J. Cacciola) 미디움 사이즈와 크로스비(Crosby)가 선정됐다. 이 기간 동안 미니백 4종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