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청양의 기운 가득 담은 새해 선물 제안
2014-12-31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MCM'이 애정과 행운을 상징하는 청양의 해를 맞아 청양의 기운을 담은 새해 선물 6종과 양 모양 참을 선보인다. 이번 테마는 '양'과 '싱그러운 블루 컬러' 제품들로 다소 가라앉은 사회 분위기를 밝게 반전시켜주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귀여운 양참으로 포인트를
'MCM'은 양의 해를 맞아 양 모양의 귀여운 비세토스 봉제참 장식을 출시했다. 양참은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몽글몽글한 양털과 귀여운 표정이 특징이다. 또 'MCM' 금속 로고 목걸이를 추가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양참은 백팩이나 쇼퍼, 드로우, 스트링백 등에 모두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코낙, 핑크, 오렌지 등 3가지다. 참 장식뿐 아니라 양 인형 또한 2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단정한 룩에는 '코리나'와 '밀라'
깔끔하고 단정한 룩을 즐겨입는 여성에게는 블루컬러로 감각적인 룩을 연출할 수 있는 가방이 좋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이면서 호보, 토트, 숄더 등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하 수 있는 '코리나'와 윤택이 나는 이탈리안 가죽으로 제작한 '밀라'가 안성맞춤.


특히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밀라'는 합리적으로 나뉘어진 내부 구조로 수납이 용이하며 외부와 내부의 소재가 한 장으로 이뤄져 가볍다. 히든 마그넷과 핸들의 스냅 장식으로 보완 기능을 강화하는 등 기능적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챙겼다.


◇러블리한 룩에는 미니백을
평소 러블리 캐주얼 룩을 선호하는 여성에게는 미니백과 같은 아기자기한 아이템 선물이 제격이다. 이번 시즌 선보인 미니백 사이즈의 '밀라'와 '튤립'은 평소 귀여운 무드를 즐기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귀여운 컬러감을 갖춰 스포티하면서도 유니크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실용성을 우선 시 한다면 백팩을
실용성과 개성을 모두 살릴 수 있는 제품을 찾는다면 '베베 부'나 '듀얼 스타크'를 추천한다. '베베 부'는 파스텔톤 컬러 위에 펑키한 스터드 디테일을 살린 제품으로 백팩과 크로스바디, 숄더, 웨스트백 등 4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듀얼 스타크'는 다이아몬드 비세토스와 혼슈 비세토스를 믹스했으며 앞 포켓 부분의 수납 공간을 따로 떼어 클러치로로 사용 가능하다. 또 미니, 스몰, 미디움 3가지로 출시돼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MCM' 관계자는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다채로운 블르컬러와 양을 테마로 한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새해를 맞아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애정을 가득 담은 'MCM' 신년 제품을 선물한다면 청양의 기운을 뜻깊게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