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6개 본부로 대대적인 조직 개편
2014-12-30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6개 본부로 조직을 개편한다. 이번 개편은 브랜드별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코오롱스포츠’는 아웃도어본부로 단독 운영하며, 윤재은 전무가 맡게 됐다. 남성복 ‘캠브리지멤버스’ ‘클럽캠브리지’와 스포츠 ‘헤드’가 속한 패션1본부는 김상태 상무가 총괄한다. 한경애 상무는 ‘시리즈’ ‘래코드’ ‘헨리코튼’이 속한 패션2본부를 그대로 맡았으며, ‘럭키슈에뜨’ ‘지오투’ ‘브렌우드’ ‘스파소’가 속한 패션4본부는 박준성 상무가, ‘쿠론’ ‘슈콤마보니’의 패션5본부는 오원선 전무가 이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