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이웃사랑 성금 기부
2014-12-29노지영 기자 njy@fi.co.kr

 





 



인디에프(대표 장시열) 임직원들이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급 1천77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에 기부했다.



지난 26일 인디에프 임직원은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을 방문해 이웃사랑 상금을 전달하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한 것.



인디에프는 관계자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좋은 일에 보탬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인디에프 사내 봉사 모임을 만들어 꾸준히 나눔과 선행이 되는 일에 앞장서 따듯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