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마지막 세일 총력전에 고객 몰릴까?
2014-11-20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세일 기간 행사장에서 고객들이 신중하게 상품을 고르고 있다. 사진 롯데백화점 제공



백화점들이 오는 21일 겨울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7일까지 '러블리 세일'을 펼치며, 현대백화점은 같은 기간에 해외 유명 브랜드와 패션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파워 세일'을 전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450여 개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갤러리아 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내달 8일까지 겨울 정기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세일전은 올 한해의 성과를 좌우할 막바지 행사여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