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플레이’ 올 F/W 23개점서 활약
2014-10-01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대현의 프리미엄 아우터 전문 브랜드 '엣플레이'가 오는 3일 올 F/W 시즌 스토어를 오픈한다.


지난해 론칭한 '엣플레이'는 스포티하고 어두운 컬러가 일색이던 겨울 아우터 시장에 차별화된 디자인과 밝고 고습스러운 컬러감으로 신선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올 F/W 시즌에는 니트 장인으로 손꼽히는 '문희'와 콜래보레이션한 스페셜 니트 라인과 카모플라주 패턴을 '엣플레이' 감성과 접목시킨 '카모플레이' 라인을 더해 더욱 풍성한 상품군을 선보인다.


매장은 '듀엘'의 숍인숍과 시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오는 3일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을 시작으로 23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엣플레이'는 오픈 이벤트로 위트있는 10초 초상화로 유명한 장재민 작가와 캐리커처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장에 비치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SNS로 공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서울 반얀트리 클럽&숙박권과 70만원 상당의 '엣플레이' 패딩 등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