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패밀리 캠프’, 추억 남긴 1박 2일
2014-10-01허운창 기자 huc@fi.co.kr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지난 9월 27일 가평 햇살고요 캠핑장에서 1박 2일 '휠라 패밀리 캠프' 행사를 개최했다.



2012년부터 건전한 캠핑문화 조성과 고객 감사 취지로 진행된 '휠라 패밀리 캠프'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해 고객 감동 실현을 넘어서 고객과의 끈끈한 유대를 다지는 등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휠라 아웃도어'와 '휠라 키즈'가 공동 진행해 매장에서 응모한 고객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50가족, 200여 명이 참가하여 유익하면서도 즐거운 가족간의 추억 만들기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휠라 아웃도어' 텐트를 비롯해 테이블과 의자, 매트리스, 화로대, 트윈 버너 등 최고급 캠핑장비 뿐만 아니라, 1박 2일 동안 모든 일정의 프로그램과 식자재 등이 꼼꼼하게 제공됐다.



무엇보다 가족 운동회, 포도 수확 체험, 장기 자랑 및 캠프파이어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해 자연에서의 힐링과 함께 가족간의 유대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으며, 뮤지션들이 들려주는 낭만 캠핑 콘서트도 진행됐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야외 체험의 기회, 그리고 부모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아날로그적 감성의 자극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캠핑 참석자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가족사진 촬영과 함께 가족 티셔츠도 선물로 제공됐다.



이 행사의 한 참석자는 "캠핑 열풍이 불고 있지만 준비할 게 많아 선뜻 나서기 힘들었지만,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캠핑을 경험 할 수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며 "특히 단순한 캠핑이 아니라 1박 2일 동안 감성을 자극하는 세심한 행사 구성으로 가족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