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벨로라인으로 스포츠웨어 마켓 노려
2014-09-29허운창 기자 huc@fi.co.kr



신성통상의 '지오지아'가 활동성에 스타일을 더한 짐 웨어, 벨로(VELO)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면·폴리에스테르 혼방의 톡톡한 소재, 인체 공학적 디자인과 절개 라인으로 활동성은 물론 운동복의 '에지'를 살렸다. 또한 구조적인 절개와 핏이 무너지지 않는 소재를 사용해 야외활동과 운동 등 많은 활동에도 세련된 핏을 유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벨로라인은 후드 집업, 트랙탑, 팬츠, 맨투맨 스타일과 함께 매치할 수 있는 슈즈, 모자까지 구성되어 있다. 스타일리시 액티브 웨어 벨로 라인으로 스타일을 잃지 않으며 운동까지 즐기는, 언제 어디서나 '에지'를 잃지 않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