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파’ 목동 8호점 오픈 “여기가 소다맞아?”
2014-09-25이슬 기자 ls@fi.co.kr




DFD패션그룹이 전개하는 슈즈 SPA '슈스파'가 25일 서울 목동 행복한백화점에 8호점을 오픈했다.


'슈스파'는 '소다'를 전개하는 DFD가 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해 선보인 슈즈 SPA 브랜드. 자사 브랜드 상품과 수입 브랜드 상품을 6:4 비중으로 구성했으며, 높은 퀄리티의 상품을 그동안의 생산 노하우로 10만원대에 판매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감각적인 VMD는 물론 영상 스크린,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직접 편집한 BGM 등 세세한 부분까지 소비자를 배려한 부분이 돋보였다.


이현모 전무는 "'슈스파'는 단순히 구두를 판매하는 매장이 아니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과감하게 선보인 새로운 유통 모델로, 향후 카페와 결합하고 디자이너 존을 선보이는 등 컬쳐 비즈니스 공간으로 역할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