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교직물 선보인다
2014-09-29김경환 기자 nwk@fi.co.kr
영우티엔에프리드, 트렌드 쇼케이스 개최






프리미엄 교직물 전문 기업 영우티엔에프리드(대표 이영숙ㆍ사진)가 우수 고객사를 초청해 세 번째 쇼케이스를 갖는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10월 7~8일 안양시 관양동 본사에서 진행될 이번 쇼케이스는 기획팀, 디자인팀, 스타일팀, 소재팀 등이 참여해 패션 브랜드와 시즌 테마에 대한 영감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밝혔다.

“Dawning-새로운 시대를 덧입다”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쇼케이스는 2016 S/S 칼라, 소재, 디자인, 스타일 트렌드를 테마별 INSPIㆍMOOD 영상, 테마 비주얼, 소재 및 칼라 동향과 트렌드 세미나, 심층 소재ㆍ스타일 컨설팅 등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교직물을 개발 생산해온 영우는 국내외 패션 브랜드와의 보다 밀접한 관계를 갖기 위해 전략기획부를 설립하고, 패션 디자이너로서 브랜드 컨설팅을 맡았던 이춘자 상무를 영입해 트렌드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리아 전략기획부 실장은 “영감이 필요한 새로운 시대에는 모든 감각을 깨워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소재와 패션의 새로운 시너지가 탄생하는 자리이며, 패션 소재 전문 기업으로서의 영우의 핵심가치가 전달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