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클럽', '썸머 스파클링' 이벤트 진행

2014-07-25 노지영 기자 njy@fi.co.kr




 



'루이까또즈'의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루이스클럽'이 23일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와 함께 '썸머 스파클링 이벤트(Summer Sparkling Event)'를 실시한다.



'썸머 스파클링 이벤트'는 루이스클럽과 인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공동 진행하는 행사로 25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루이스클럽' 매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루이스클럽은 낮 시간대에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주연 배우 남경주 팬 사인회와 밤 시간대에는 신나는 디제잉 파티와 탭댄스 게릴라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 날에 한해 루이스클럽은 남성 제품 외에 루이까또즈 여성 제품을 특별 판매하며 남녀 모두 즐길 수 있는 매장으로 깜짝 변신할 계획이다. 



또한 루이스클럽은 이벤트 기간 동안 온라인 직영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브로드웨이 42번가' 티켓 2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김만열 루이스클럽 총괄 이사는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예술을 즐기고 열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루이스클럽'과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테마가 일치해 기획하게 된 것"이라며 "'썸머 스파클링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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