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쥬’, 전년대비 2배 성장
2014-07-23이슬 기자 ls@fi.co.kr


현대백화점 본점의 '쥬' 매장



'제이에스티나'가 선보인 익스클루시브 파인주얼리 '쥬(JE)'가 전년대비 2배 성장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지난 11월 12일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쥬' 스토어를 선보였다. 기존의 '제이에스티나'와 전혀 다른 콘셉의 이 매장은 프랑스 파리의 건축물 'Les colonnes de Buren(레 꼴론 드 뷔랑)'의 패턴과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프렌츠 시크의 간결함과 모던함을 살렸다.


'쥬'는 '제이에스티나'의 프리미엄을 상징하며 고유 심볼인 티아라를 과감히 내려놓고 파인 주얼리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였다. 클래식한 느낌과 현대적인 시크함을 반영하여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의 주얼리를 기다린 고객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쥬'는 디자인당 하나의 수량만 생산함으로써 전세계 하나 뿐인 유니크한 매력과 소장가치를 선사하고 있다. 이에 '쥬'는 론칭 이후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전년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송지원 '제이에스티나' 주얼리사업부 이사는 "현대백화점 본점에 이어 C2 에비뉴엘관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론칭 이후 6개월 동안 꾸준히 전년비 200% 신장 매출을 기록하고 있어 성공 스토리로 판단되고 있다"며 "향후 확대에 대한 많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