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터내셔널, 판교에 직영점 오픈
2014-05-27이슬 기자 ls@fi.co.kr
아웃도어·캠핑 용품 편집숍 ‘백패커스 라운지’ 선보여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를 전개하는 유인터내셔널이 지난달 판교 백현동 카페거리에 직영매장 '백패커스 라운지'를 오픈했다.


유인터내셔널은 서울 가산동에 쇼룸 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욱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폭넓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모으기 위해 이 곳에 직영점을 열었다. 평일과 주말, 카페를 찾는 나들이객들로 붐비는 신분당선 판교역에 인접해 있는데다 아웃도어와 캠핑을 아우르는 특색있는 콘셉으로 매출에도 금세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백패커스 라운지'에서는 유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미스터리랜치', '영메이븐', '선데이애프터눈즈', '포인트식스', '클라터웍스' 등의 아웃도어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브랜드인 '미스터리랜치'는 수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배낭 브랜드. 트레킹 백, 스키백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 매장에서 첫 선을 보인 '주니퍼릿지'는 자연에서 나고 자란 식물, 이끼, 버섯, 나무껍질과 잎으로부터 100% 천연원료를 수확하며 향을 추출, 미국의 산과 초원 등 각 지역의 특색있는 향을 담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유인터내셔널은 '백패커스 라운지' 오픈을 기념해 오는 7월 말까지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백패커스 라운지 로고가 새겨진 에코백을 증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