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로드 연구소'의 두번째 실험 영상 공개
2014-05-23노지영 기자 njy@fi.co.kr




 



'오프로드'가 어드벤쳐웨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오프로드연구소 두 번째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항균소취편으로 '오프로드' 직원들이 자사 브랜드의 항균소취 티셔츠와 일반 티셔츠를 입고 그 기능을 직접 실험하는 내용이다.



영상 속 오프로드 직원들은 항균소취 기능성 티셔츠와 일반 제품을 나눠서 입고 열풍기, 줄다리기 등을 통해 땀을 낸 뒤, 손에 겨드랑이 땀냄새를 묻혀 직접 냄새를 맡으며 측정해본다.



일반 제품에서 나는 땀냄새와 오프로드 항균소취 기능 제품의 땀냄새를 측정하는 직원들의 대조적인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오프로드 마케팅 관계자는 "오프로드의 항균소취 제품의 기능을 보다 재미있고 사실적으로 보여주고자 직원들이 먼저 나서서 온 몸으로 실험한 것"이라며 "항균소취 기능성 티셔츠는 땀으로 인한 불쾌한 냄새를 억제할 수 있어 여름철에 유용한 제품이다"라고 덧붙였다.



'오프로드 연구소'의 향균소취편 영상은 오프로드 유튜브 브랜드 채널(www.youtube.com/offroadkr)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