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크425, 문화 공간으로 영역 확대
2014-05-23이슬 기자 ls@fi.co.kr




에이치디컴퍼니의 셀렉트숍 '블랭크425'가 내달 8일까지 비주얼 아티스트 빠키의 전시회를 진행한다.


빠키는 사회적이거나 보편적인 상황들 때문에 생겨나는 편견, 원초적인 감정들을 비주얼 작업으로 표현하고 있다. 2001년 토론토 등지를 시작으로 비주얼 디자인과 포토그래피, 필름을 전공했으며, 여러 이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