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공룡 ‘이케아’ 가로수길서 첫 인사
2014-03-14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스웨덴의 글로벌 가구공령 '이케아'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 가로수길 915 인더스트리 갤러리에 팝업 스토어 '헤이 홈(Hej Home!)'을 열고 국내 진출 초읽기에 들어간 것.



'헤이'는 스웨덴 언어로 '안녕 이라는 뜻이다. 이름에 걸맞게 '이케아'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침대, 쇼피 식탁 등 생활 가구와 생활 용품로 꾸며졌으며, '이케아'라는 브랜드의 특성과 정신 그리고 스웨덴에 대한 소개를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문객들은 의자에 직접 앉아보거나 만져보며 '이케아'에 대한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이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개장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