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올 FW 서울패션위크 참가
2014-03-13노지영 기자 njy@fi.co.kr



 



신원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2014 FW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지난 2011년부터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해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의 정체성을 디자이너 감성으로 재해석해왔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정두영 디자이너는 "이번 컬렉션은 이탈리아 초현실주의 화가 '조르지오 데 키리코'의 열정을 패션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모티브로 준비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3월 21일 동대문 DDP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