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바이질스튜어트’의 아트 콜래보 셔츠는?
2014-03-11이슬 기자 ls@fi.co.kr

  


브라이언린치와 콜래보레이션한 셔츠.


트라이본즈의 영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가 아트 콜래보레이션 셔츠를 선보인다.


'질 바이 질스튜어트'는 이번 시즌 2명의 작가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일러스트 작가 브라이언린치는 다양한 문화와 뉴요커의 일상적인 모습을 작품에 담아 다양한 인종의 융합을 보여주었다. 버튼까지 디테일을 살려 작품 세계를 녹아낸 것이 특징.


서유정 작가는 유화가 뿌려진 듯한 프린트 셔츠로 회화적인 느낌을 표현했다. 여기에 히든 버튼을 통해 깔끔한 핏의 셔츠를 완성했다, 가격은 각각 16만 8000원.


서유정 작가와 콜래보레이션한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