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룩 에디션’ 이서진 가죽 재킷 완판
2014-03-10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어번 시크 캐주얼 브랜드 '퍼스트룩 에디션'이 첫 홈쇼핑 방송에서 완판되며 브랜드 론칭을 성황리에 마쳤다.



'퍼스트룩 에디션' 측은 지난 8일 CJ오쇼핑 단독 론칭 방송에서 선보인 가죽 재킷, 점퍼 등 주요 제품들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완판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서진의 가죽 재킷은 방송 시작 후 13분만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많은 판매를 일으킨 4포켓 양가죽 재킷은 최상의 품질과 디테일 워싱으로 고급스러운 멋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자유자재로 변경 가능한 와이어 카라를 적용해 멋을 더했다.



'퍼스트룩'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 전부터 제품 문의가 쇄도했을 정도로 '퍼스트룩 에디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가 높았다"면서 "특히 모델 이서진이 '꽃보다 할배' 스페인 촬영시 공항 패션으로 입고 나온 상품이 여성용은 방송 시작 8분만에, 남성용은 13분만에 매진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퍼스트룩 에디션'은 '퍼스트룩 아웃도어'의 인기에 힘입어 '퍼스트룩'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캐주얼 브랜드다.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베이직 아이템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믹스매치할 수 있는 제품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