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소싱 개발 사업본부 이사에 이종태 씨 선임
2014-02-05김성호 기자 ksh@fi.co.kr
수많은 히트작 개발한 신발전문가

 


화승이 2014년 스포츠와 아웃도어 신발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이종태(李鍾泰, 44) 이사를 선임했다.


화승 소싱 개발사업본부 이사를 맡게 된 이종태 이사는 김천고, 건국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에 화승에 입사한 후 '르까프' 신발 기획팀장, 화승 I&C 센터장 등을 역임하면서 수많은 히트작을 기획한 신발전문가다. 


새로운 이사를 선임한 화승은 신발 분야를 대폭 강화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두루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스포츠 업계를 선도하는 리딩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