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아울렛, ‘올드&클래식 스타일 위크’
2014-02-04김성호 기자 ksh@fi.co.kr
30여개 패션•잡화 특별 할인, 레트로 콘셉트 이벤트까지 풍성

  


 



신세계사이먼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0일까지 전통 있는 패션·잡화 브랜드를 특별 할인하는 '올드 앤드 클래식 스타일 위크(Old & Classic Style Week)'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30여 개의 인기 패션·잡화 브랜드를 추가 할인하거나 균일가 제공은 물론, '레트로 뮤지컬 갈라쇼', '레트로 포토 이벤트' 등 복고 콘셉트의 현장 이벤트도 함께 실시해 아웃렛에 방문하는 고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삼성카드로 당일 4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하는 3000명 한정 사은 이벤트도 진행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기 있는 남성 패션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명품 남성복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전 품목을 최고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갤럭시'는 13년 가을·겨울 상품을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란스미어'에서는 11,12년 가을·겨울 상품을 각각 최고 7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띠어리 맨'에서는 12년 가을·겨울 상품을 60%, 13년 봄·여름 상품을 40% 할인해 선보인다.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패션 브랜드들도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르베이지'는 12년 가을·겨울 상품을 기존 40%에서 20% 추가 할인하며, 12년 봄·여름 상품의 경우는 오는 9일까지 6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구호'는 6일부터 12일까지 12년 봄·여름 상품을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이세이미야케'에서는 12년 가을·겨울 상품을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올드 앤드 클래식 위크' 기간 중에는 남녀 고객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들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나이키 팩토리 스토어'는 오는 9일까지 남성용 다운 재킷을 2개에 15만원, 3개에 20만원으로 판매하며, 성인 프리 상품을 2족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아디디스'와 '리복'에서는 12년 가을·겨울 상품을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동 기간 동안 '만다리나덕', '폴리폴리', '찰스앤키스'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잡화 브랜드 역시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만다리나덕'은 탱크(Tank) 백팩을 17만원 균일가에 제공하며, GEKO 백팩을 20% 추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폴리폴리'는 주얼리·시계·가방·액세서리를 최고 8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찰스앤키스'는 토드백 3종을 균일가로 선보인다.


한편,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레트로 콘셉트의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9일에는 복고 콘셉트의 뮤지컬 사운드 트랙으로 구성한 '응답하라 8090 레트로 뮤지컬 갈라쇼'를 진행하고, 8일과 9일 양일 간은 찰리 채플린, 마릴린 먼로 등 세기의 스타들로 분장한 모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