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우드’, 꽃샘추위 대응 재킷 출시
2014-02-04김성호 기자 ksh@fi.co.kr
독자 개발 신소재 사용한 스마트 트랜스 ‘3 in 1’ 재킷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가 봄 시즌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와 꽃샘추위를 대비해 선보이는 '스마트 트랜스 3 in 1 재킷'이다. 워터프루프 재킷(사진 왼쪽)과 라이트 패딩 재킷.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가 다가오는 봄,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와 예측 불가능한 꽃샘추위에 대비하기 위한 '스마트 트랜스 3 in 1 재킷'을 출시한다.


신상품인 '스마트 트랜스 3 in 1 재킷은 두 가지의 다른 아웃 레이어(OUT layer)로 구성되어, 각 레이어별 다른 기능성을 포함하고 있다.  


레이어 1인 워터프루프 재킷(Waterproof Jacket)은 '웨스트우드'가 독자 개발해 단독 사용중인 신소재 크론텍스(Crontex)를 제품 원단의 외피에 적용, 눈과 비, 찬 바람으로부터 지켜주는 아이템이다.


또한 투습, 방수기능을 가진 필름과 원단을 내부에 접착하여 착용자의 체온을 유지시키며, 습기에 민감한 피부를 보호하여 쾌적한 착용감까지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차분하면서도 풍부한 느낌의 네 가지 컬러는 어떤 스타일의 아이템에도 어울릴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레이어 2인 라이트 패딩 재킷(Light Padding Jacket)은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경량 소재를 사용하여 착용자의 활동성을 높여주며, 스타일 활용에 있어서도 재킷 하나만으로도 전혀 손색없는 트렌디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또한, 변화 무쌍한 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전천후 기능성과 봄 꽃을 닮은 4가지의 화사한 컬러 (옐로우, 라이트 블루, 오렌지, 블루)로 구성해 스타일링에 포인트 역할로도 충분하다.


특히 라이트 패딩 재킷의 가장 큰 장점인 날씨에 따른 '2way' 활용도를 꼽을 수 있는데, 기온이 낮은 날씨에는 따뜻한 이너웨어로 활용할 수 있고, 따스한 날씨에는 활동성 있는 단품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