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 동반 성장 앞장
2013-11-19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산련,‘제4차 스트림간 협력 간담회’개최






섬유·패션 업계가 한 자리에 모여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 이하 섬산련)는 “19일 12시, 필경재에서 창조 경제 실현에 앞장 서고, 섬유·패션 산업의 스트림간 동반 성장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주요 기업 및 단체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윤수영 섬산련 부회장, 김준 대한방직협회 회장, 박경탁 한국화섬협회 회장, 최병오 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 박상태 한국섬유수출입조합 이사장, 김정수 KOTITI시험연구원 이사장, 박성철 신원 회장, 한세실업 김동녕 회장, 김대환 명성텍스 회장, 김웅기 세아상역 회장, 염태순 신성통상 회장, 현희헌 최신물산 회장, 김창호 코오롱FM 사장, 최영주 팬코 회장, 이신재 한솔섬유 회장, 유배근 휴비스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4차 간담회에서는 섬유 글로벌 생산 관리자 양성 과정 운영 현황,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외국인 근로자 채용 제한 애로 해소, 스트림간 개성공단 공동 진출 방안, 국내외 최신 글로벌 시장 환경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환했다. 



섬산련은 앞으로 대정부 정책 제안 및 스트림간 동반 상생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수립과 섬유·패션 융복합 추진 등 섬유·패션 산업의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섬유·패션 스트림간 동반 상생 전략을 수립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