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섬유산업 리더 손잡아

2013-11-07 김경환 기자 nwk@fi.co.kr

제 3차 한∙일∙중 섬유산업 협력회의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지난 5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중국방직공업연합회(회장 왕천개), 일본섬유산업연맹(회장 시모무라 아키카즈) 등 한·일·중 3국 업종별 섬유 단체 및 업체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한·일·중 섬유산업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3국 섬유산업 협력 회의는 각국별 현안과 협력 과제를 논의하는 동북아 섬유 산업의 대표 회의다. 이번 회의에서는 섬유 산업 현황 발표와 함께 3국간 주요 협력 의제로 결정된 FTA, 섬유·패션 산업 관련 환경 및 안전, 패션 관련 공동 협력 사업에 대한 의제 보고와 이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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