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즐기는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위크’

2013-11-06 최은시내 기자 



 스웨덴 감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위크 서울 2013'이 이달 19~21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하우스에서 열린다.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가 개최하는 이 행사에서는 주방용품, 수공예, 유아용품, 패션 등 5개 분야 10개 브랜드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첫날인 19일에는 미디어 간담회가 진행된다. 스웨덴 통상부 장관 에바 뵬링(Ewa Bjorling)의 환영사에 이어 '북유럽 디자인'의 저자 안애경 씨가 스칸디나비안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 한다. 또 한국 리테일 시장의 바이어들과 함께 한국 대중들이 스칸디나비안 트렌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고 또 실제로 소비자들에게 어떤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향후 어떤 형태로 시장에 자리잡게 될지에 대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 브랜드는 육아용품 「베이비본」, 빈티지  패션 「엔터 엑세서리즈」, 식기 「엔스」, 가구 브랜드 「지발프스」, 인테리어 용품 「해피 스톡홀름」과 「스피라」, 장난감 「노르딕 바이크」, 조명 인테리어 「누드 컬렉션」, 수공예 「틸다」, 시계 「트리바」, 온라인 피팅 솔루션 「벌츄사이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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