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I시험연구원, 전북사무소 개소

2013-11-05 김경환 기자 nwk@fi.co.kr

 



FITI시험연구원(원장 노문옥)은 지난 1일 전주에 위치한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전북사무소'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FITI는 이번 전북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섬유, 환경 및 바이오, 자동차 내외장재를 비롯한 산업 재료 분야에 대한 시험분석 관련 서비스 및 품질 관리를 통해 전라북도 내에 기반을 둔 기업을 밀착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개소식 행사에는 노홍석 전북도청 국장, 심성근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백철규 한국니트산업연구원 원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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