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디알바자」, 기아자동차와 콜래보

2013-11-05 이슬 기자 ls@fi.co.kr

 



신원의「반하트디알바자」가 기아자동차와 함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K7 수트'를 선보인다.「반하트디알바자」와 K7이 오는 1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젠틀맨 클래스' 행사를 열고 장시간 운전에도 구김없는 'K7 수트'를 최초로 공개하는 것.


K7 멤버십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초청 고객 중 7명을 선정해 '프라이빗 패션쇼'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K7 수트'를 입고 무대에 서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또 초청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정두영「반하트디알바자」CD의 스타일링 체인지 클래스,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스킨케어 클래스,「반하트디알바자」의 의상 및 액세서리를 전시한 콜래보레이션 쇼룸 등의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정 CD는 "이번 행사는 패션 브랜드인 「반하트디알바자」와 자동차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젠틀맨 클래스'에 참여를 원하는 K7 고객은 11일까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77커플(154명)을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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