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GIVENCHY)」, 최초의 시계 '세븐틴(Seventeen)' 출시
2013-06-20문혜림 인턴기자  hr93@hanmail.net
CD 리카르도 티시, 행운의 숫자 17에서 이름 따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GIVENCHY)」가 브랜드 최초의 시계 '세븐틴(Seventeen)' 컬렉션을 최근에 출시했다.



「지방시(GIVENCHY)」의 감각이 그대로 투영된 컬렉션명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의 행운의 숫자 17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 컬렉션은 선명한 건축적인 선과 강렬한 그래픽적 요소를 믹스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섬세한 디테일과 유연한 구조로 남성적이면서도 동시에 여성적인 매력을 갖췄다.



배터리로 가는 무브먼트의 '세븐틴(Seventeen)' 컬렉션은 가죽밴드와 나토(NATO)밴드 스타일로 필요에 따라 바꿔 낄 수 있으며,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블랙, 다크그레이, 레드, 그린, 스틸, 골드 등 6가지 컬러로 나왔으며, 지방시 서울 청담 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