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여성 직장인들 위한 스타일링 클래스
2013-06-20이슬 기자 ls@fi.co.kr






신원의 여성복 브랜드「씨」가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동화약품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앞서 신원은 동화약품 임직원들에게 남성복 브랜드「반하트 디 알바자」스타일링 클래스를 두 차례 진행한 바 있다. 이 인연으로 여성복 브랜드의 스타일링 클래스도 요청받게 된 것.



이날 클래스에는 김지수「씨」총괄 디자인 실장이 참석해 2013 S/S 패션 트랜드 소개와 코디 제안 등을 전수했다.



뿐만 아니라 의상을 입은 모델의 시연과 참석자의 스타일 팁 레슨도 함께 진행됐다. 350명의 참석자들은 진지한 모습으로 클래스에 임했다.



동화약품의 한 직원은 "매일 아침마다 무엇을 입을지 고민이었는데 이번 클래스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실생활에서도 잘 응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