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소외아동 위한 희망프로젝트
2013-06-18이슬 기자 ls@fi.co.kr




신세계인터내셔날이 13일 오전 강남구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저소득층 아동 350명에게 전달해줄 '희망선물상자'를 제작했다.



이날 봉사에는 최홍성 대표이사, 양춘만 부사장 등을 포함해 신세계인터내셔날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희망선물상자'에는 연필, 노트, 선크림, 모자 등이 담겼으며,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희망엽서와 함께 서울과 여주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기아대책 및 유니세프와 업무 협약을 맺어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인 '희망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