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가 착용한 주얼리 눈길
2013-06-18이슬 기자 ls@fi.co.kr
날개 모티브-프런트백 이어링 ‘독특 아이템’ 선호



블랙 스완웡즈와 플라워 프런트백 이어링을 착용한 미란다 커. 사진=「스톤헨지」


얼마 전 방한했던 할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의 주얼리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얼리 브랜드「스톤헨지」의 광고모델인 미란다 커가 지난 11일 방한, 3박 4일 간의 일정을 소화하며 착용했던 심플하고 우아한 주얼리 패션 때문.



평소 심플한 룩을 즐기는 미란다 커가 즐겨 착용한 것은 날개를 모티브로 한 제품들. 날개 모티브의 반지와 팔찌는 그녀의 손에서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을 정도다.



또 프런트백 이어링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미란다 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제품은 고정 효과만 있는 귀고리 뒷침에 달랑거리는 스톤을 부착해 심미성을 추구하도록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