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 CEO 친목 다지기
2013-06-18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산련, 지난 14일 제주 포럼 성황리 끝내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스트림간 융합, 동반 성장으로 미래여는 섬유?패션 산업!'이라는 주제로 12~14일 제주도 롯데 호텔에서 개최한 '섬유·패션 업계 CEO 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금년으로 11회째를 맞는 '제주 CEO포럼'은 섬유·패션 업계의 CEO간 정보 교류와 단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트림간 협력 및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전순옥 국회의원,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실장을 비롯해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370명의 CEO 가 참석해,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일본 도레이 회장 등의 강연을 듣고 골프·낚시·등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친목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