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고객과의 소통 위해 나섰다
2013-06-13이슬 기자 ls@fi.co.kr
서울 양평동에 스마트컨택센터 오픈






롯데홈쇼핑이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2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스마트컨택센터'를 오픈했다.



스마트컨택센터는 롯데홈쇼핑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새로운 고객서비스센터. 부산 거제동, 대구 고성동에 이어 서울 양평동에 세 번째 센터를 개설했다.



복잡한 ARS 상담 절차를 줄인 것은 물론 센터 상담원 150명이 증원돼 지루한 대기시간을 많이 줄였다. 또 오는 8월까지 TV, 카달로그 등 채널별 전문 상담원도 늘릴 계획.



더욱 친절한 고객 상담을 위해 전문 교육장도 갖췄다. 그 동안 쌓아온 상담 노하우를 집약해 보다 표준화되고 친절한 서비스를 하겠다는 각오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는 "롯데홈쇼핑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방송이 아니라 고객만족을 판매하는 종합서비스 채널로 홈쇼핑의 개념을 바꾸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