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여름 패션 최대 70%↓
2013-06-13이민영 기자 lmy@fi.co.kr
바캉스 필수 아이템 판매율 120%↑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마리오아울렛'은 최근 바쁜 가운데에서도 함박 웃음이다. 수영복 매출이 이달 들어 전년 동기 대비 120% 상승했기 때문이다.


이 여세를 몰아, '마리오아울렛'은 3관 11층에서 오는 8월 22일까지 「아레나」와 「휠라스윔」의 수영복과 비치웨어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등 바캉스 필수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 모아 '여름 바캉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한편 여성 편집숍 브랜드 「반에이크」도 올해 유행하는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수영복을 3~5만원대의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으며 바캉스 패션의 완성을 도울 여름 액세서리도 함께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