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타 아이웨어」 새 광고 론칭
2013-06-13서모란 객원기자 smr@fi.co.kr
타투 아티스트 마호니와 디타 본 티즈 출연



「디타 아이웨어」가 최근 타투 아티스트 마크 마호니와 모델 디타 본 티즈를 앞세운 새 광고를 공개했다.


로스앤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독립 브랜드 「디타 아이웨어」가 최근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바이럴 비디오(Viral video)와 지면 광고로 구성된 새 광고는 타투 아티스트 마크 마호니와 디타 본 티즈가 출연했다.
광고의 제목은 ‘레전드’로 옛날 헐리우드의 영광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마크 마호니는 할리우드 샴록 소셜 클럽의 소유주이자 할리우드의 매력남으로 통하고 있으며 모델 디타 본 티즈와 함께 품위있는 옷맵시의 완벽한 본보기로 손꼽히고 있다.



이 브랜드는 위버럭셔리(명품위의 명품) 라인인 「렌시어 바이 디타」 아이웨어의 새로운 라인을 2014년 미도 쇼에서 론칭할 예정이다. 가격은 800~2000달러 (90만원~223만원)선이 될 전망이다. 「디타」는 라이선싱 계약을 통해 톰 브라운의 아이웨어도 디자인, 생산, 보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