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닷츠」 리테일 ‘재도전’
2013-06-13서모란 객원기자 smr@fi.co.kr
산타모니카에 임시 매장 오픈 예정



「쓰리닷츠」가 리테일 업계에 재도전한다. 최근 「쓰리닷츠」는 산타 모니카 프레드 시걸에 임시 매장을 오픈하고 리테일 사업의 재 출발을 알렸다.


「쓰리닷츠」가 리테일 업계로 돌아가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쓰리닷츠」는 이 같은 절차의 첫 단계로 지난 1일 93 m² 규모의 임시 매장을 산타 모니카의 프레드 시걸에 오픈했다.
이 매장은 6개월 정도만 운영될 예정이지만 「쓰리닷츠」의 미국 소매 매장의 재 진출을 상징하는 중요한 매장이 될것으로 업체는 기대하고 있다. 「쓰리닷츠」는 지난 2007년 로스앤젤레스 멜로즈 애비뉴의 매장의 영업을 종료했다.



프레드 시걸의 매장은 쓰리 닷츠의 여성복과 남성복 콜렉션을 판매하고 있으며 아동복 라인의 론칭도 이뤄질 예정이다. 가격은 40~375 달러 (4만5000원~42만원)정도.